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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전문기업 (주) 아키사운드(ARCHISOUND Corp.) ‘좋은 소리’로 음악의 가치를 잇다…유튜브 음악토크쇼 〈빈칸채우기〉 MBN 방송확정, 계룡일보소개

2026. 08. 29

음향 전문기업 ㈜아키사운드(ARCHISOUND Corp.)가 계룡일보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공연장과 레코딩 스튜디오, 음악 청취공간 등 다양한 공간에서 ‘좋은 소리’를 만들어 온 아키사운드의 기술과 철학, 그리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오디오 분야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키사운드는 공연장과 스튜디오, 청취공간 등 다양한 음향공간의 건축전기음향 설계·시공을 비롯해 영상 및 조명 시스템 구축과 컨설팅까지 수행하며 수많은 공간의 소리를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단순히 음향 장비를 설치하는 것을 넘어 공간의 구조와 건축음향 특성을 분석하고, 그 공간에서 음악과 목소리가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삼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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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소리에서 ‘개인의 소리’로

아키사운드는 오랜 기간 축적한 음향 기술과 경험을 이제 개인이 직접 듣고 연주하는 소리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최근 탄생한 제품이 하이엔드 럭셔리 이어폰 PURETONE PRO MK2와 그래핀 CVD 기술을 적용한 악기연주 및 녹음용 케이블 G72·M72입니다.

공연장과 스튜디오에서 좋은 소리를 만들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음악을 듣는 사람과 연주하는 사람에게까지 아키사운드가 추구하는 소리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아키사운드의 사운드, 방송 콘텐츠로 확장

아키사운드는 공간 음향과 제품 개발을 넘어 방송·음악 콘텐츠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일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대형 음악 방송 프로젝트 〈체인지스트릿(Change Street)〉에 제작지원사로 참여했으며, 임우승 대표이사는 사운드 슈퍼바이저(Sound Supervisor)를 맡아 프로그램의 음악과 사운드 전반에 참여했습니다.

〈체인지스트릿〉은 한국 ENA와 일본 후지TV를 통해 방영되며 한국과 일본의 음악과 아티스트를 잇는 프로젝트로 주목받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키사운드는 최근 음악토크 프로그램 〈빈칸채우기〉에도 참여하며 방송 콘텐츠 분야에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빈칸채우기〉는 가수 박학기가 진행을 맡고, 작곡가이자 음악감독인 오준성 감독이 기획과 연출을 맡은 음악토크 프로그램으로 아티스트의 음악과 목소리가 가진 본연의 감동을 보다 좋은 소리로 전달하기 위한 작업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튜브 콘텐츠로 시작한 〈빈칸채우기〉가 MBN에서도 방송이 확정되면서 더 많은 시청자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출연진 역시 프로그램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리상자, 동물원, 왁스, 정동하, 서영은, 시인과 촌장, 김장훈, 박상민 등 시간이 흘러도 다시 듣고 싶은 음악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차례로 함께합니다.

방송 현장에서는 아키사운드가 최근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출시한 럭셔리 하이엔드 이어폰인 PURETONE PRO MK2와 세계 최초 그래핀 CVD 악기·마이크 케이블 G72·M72도 활용되며, 수많은 공연장과 스튜디오에서 축적해 온 아키사운드의 기술력이 실제 음악 제작과 방송 현장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좋은 소리는 음악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합니다”

아키사운드가 지난 동안 걸어온 길의 중심에는 언제나 ‘좋은 소리’가 있었습니다.

공간의 소리에서 개인의 소리까지,

설계와 시공에서 제품 개발까지,

그리고 이제 음악과 방송 콘텐츠까지.

기술이 향하는 곳은 달라져도 아키사운드가 추구하는 목표는 하나입니다.

좋은 소리를 통해 음악이 가진 본연의 가치와 감동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

㈜아키사운드는 앞으로도 새로운 음향 기술과 제품,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통해 ‘좋은 소리의 가치’를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ARCHISOUND Corp.

Good Sound, Better Music.